전체메뉴

donga.com

서울 아파트 전세가율 90% 돌파… 내집마련 대안은 ‘고덕래미안힐스테이트’
더보기

서울 아파트 전세가율 90% 돌파… 내집마련 대안은 ‘고덕래미안힐스테이트’

입력 2015-03-15 04:00수정 2015-03-15 04:00
뉴스듣기프린트
트랜드뉴스 보기

서울 아파트 전셋값이 물량 부족 속에 봄철 이사예정 수요 마저 나오면서 전세가율은 연속 상승세를 이어갔다. 이처럼 전세가율이 계속해서 높아지는 것은 전세매물이 원활하게 공급되지 않아 전셋값이 가파르게 상승하고 있기 때문인 것으로 전문가들은 분석하고 있다.

통계에 따르면 서울의 전세가율이 평균 66.8%로 조사 이후 가장 높았다. 성북구, 강동구 등 일부 지역에서는 전세가격이 집값의 90%를 넘기도 했다.

높은 전셋값과 부족한 전세 물량으로 전세대란이 지속될 것이라는 전망에 그동안에 망설였던 내 집 마련 실수요자들이 분양시장을 찾으면서 모처럼 분양 활기 띠고 있는 상황이다.

부동산 전문가는 “전세대란이 지속되면서 수요자들이 저렴한 아파트로 내 집 마련으로 방향을 틀어 작년과 달리 호전되는 분위기를 보이고 있다”며 “입지여건이 좋은 아파트에는 수요자, 투자자들의 관심이 꾸준히 지속될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이런 가운데 삼성물산과 현대건설이 서울 강동구 고덕동 시영아파트를 재건축 해 선보이는 고덕래미안힐스테이트에 계약자들이 몰리며 인기다.

최근 고덕래미안힐스테이트 견본주택에는 남은 잔여물량들 중에서 로얄층을 선점하기 위해 몰린 계약자들로 북새통을 이뤘다.

고덕래미안힐스테이트 관계자는 “고덕래미안힐스테이트 상품은 미계약분으로 물량이 많지 않다”며 “입지와 상품성이 뛰어나 전세세입자들이나 인근 노후주택에서 갈아타기를 원하는 주택 수요자들의 호응이 뜨겁다”고 말했다.


이처럼 고덕래미안힐스테이트가 인기를 끄는 이유는 복합적이다. 시세대비 저렴한 가격, 입주자들의 추가 부담을 완화한 계약조건, 우수한 입지여건과 생활환경, 브랜드 대단지의 상품성까지 겸비하고 있다는 평가다.

고덕래미안힐스테이트 규모는 지하3층, 지상 최고 35층 51개동 전용면적 59~192㎡ 구성된 총 3658가구이며 이 중 84~192㎡ 1114가구를 일반 분양한다. 남향 위주로 단지를 배치했으며, 인근에 고덕산, 고덕천, 한강시민공원이 위치해 있어 자연환경이 뛰어나다.

지하철 고덕역이 인근에 있고, 지난해 말에 개통한 암사대교를 통해 강변북로, 올림픽대로, 강일IC, 상일IC와의 접근성도 뛰어나다. 또 단지 인근에 도보로 통학 가능한 초,중,고교가 위치해 교육여건도 탁월하다. 명덕초교, 묘곡초교, 명일중, 광문고가 도보권으로 학교를 다닐 수 있고, 배재고, 명일여고, 한영외고 등도 가깝다. 이밖에 이마트 명일점, 강동경희대학병원, 현대백화점(천호점), 롯데백화점(잠실점) 등 근접해 생활의 편리성까지 우수하다.

분양가는 3.3㎡당 1800~1900만원대로 책정됐다. 현재 잔여가구 계약시 발코니를 무료로 확장해주고 있으며 계약금 10%도 1회 1000만원 그 이후 한달 안에 잔액을 납부할 수 있게 계약조건을 완화했다.

문의 1599 - 4992

온라인뉴스팀

기사 의견

주요뉴스

1/3이전다음

부동산 HOT ISSUE

모바일 버전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