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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사이버대학교 소프트웨어공학과, 2월 13일까지 신·편입생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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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사이버대학교 소프트웨어공학과, 2월 13일까지 신·편입생 모집

동아닷컴입력 2019-02-12 10:44수정 2019-02-12 1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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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프트웨어개발, 데이터베이스/인공지능, 소프트웨어교육 등 세 영역의 전공과목 제공
- 자체 개발한 ‘소프트웨어 코딩 전문가 과정’으로 2018년 교육부 주관 사업 선정


고려사이버대학교(총장 김진성) 소프트웨어공학과는 2월 13일(수)까지 2019학년도 1학기 신·편입생 모집을 실시한다.


고려사이버대 창의공학부의 소프트웨어공학과는 창의적 아이디어에 기반한사고와 문제해결 역량을 지닌 소프트웨어 전문가를 양성한다. ▲웹, 모바일, 임베디드 환경에서 프로그래밍 언어로 다양한 소프트웨어를 설계하고 사용자 배포, 서비스 개선 과정까지 학습하는 소프트웨어 개발 영역 ▲데이터베이스를 설계, 구축해 최적의 성능을 확보하고 인공지능 기반의 빅데이터를 분석하는 역량을 기르는 데이터베이스/인공지능 영역 ▲컴퓨팅 사고에 기반한 창의적 문제해결에 필요한 코딩의 교육법을 익히는 소프트웨어 교육 영역 등 3가지 영역의 과목들을 제공하고 있다.


소프트웨어공학과는 국가직무능력표준(NCS, National Competency Standards) 기반의 교육과정을 통해 재학생들에게 소프트웨어 산업현장 직무에서 요구되는 지식과 기술을 전수하고 있다. 또한 공정하고 엄격한 졸업과제 심사를 통해 실무에 강한 기술 인력을 육성한다. 학과 재학생의 상당수가 졸업과제로서 IT 자격증을 선택해 정보처리기사/산업기사, DAP, Microsoft 자격, OCP 자격, PMP 등 국내외 유망 자격증을 취득하고 있다. 또한 학과는 졸업세미나 과목을 통해 재학생이 완성도 높은 졸업논문 및 프로젝트/보고서를 작성하도록 체계적으로 지도한다.


한편 지난해 고려사이버대는 ‘소프트웨어(SW) 코딩 교육 전문가 과정’을 제안, 교육부의 ‘2018년 성인 학습자 역량 강화 교육콘텐츠 개발’ 사업에 선정되는 쾌거를 이룬 바 있다. 이는 국내 최초‧최고의 사이버 공학부를 운영하며 탄탄한 경쟁우위를 확보한 고려사이버대가 제시한 SW교육 표준 모델의 우수성을 대외적으로 공인받은 성과로 평가받는다. 고려사이버대의 공학 커리큘럼 설계 능력이 교내 교육콘텐츠 개발에 머물지 않고 차별화된 사업추진 역량으로 연계되었다는 분석이다. 코딩에 관심 있는 일반인은 누구나 KOCW(대학공개강의) 홈페이지에서 해당 과정을 무료로 수강할 수 있다.


고려사이버대는 2월 13일(수)까지 21개 학과, 1개 학부에서 신·편입생 2차 모집을 실시하며 학업준비도검사(30%)와 학업계획서(70%)로 선발한다. 입학을 희망하는 지원자는 입학지원 홈페이지에서 온라인으로 지원해야 하며, 관련 입학 서류는 고려대학교 안암캠퍼스 내에 위치한 접수처에 우편 또는 방문 접수 둘 다 가능하다. 입학지원 홈페이지 입학상담 게시판이나 전화를 통해 입학 문의 및 상담을 할 수 있다. 심층 상담을 원하는 예비 지원자를 위해 고려대학교 안암캠퍼스(중앙광장 101호)에 상담실이 마련되어 있다.


<본 자료는 해당기관에서 제공한 보도 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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