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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사이버대학교 실용외국어학과, 2월 13일까지 신·편입생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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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사이버대학교 실용외국어학과, 2월 13일까지 신·편입생 모집

동아닷컴입력 2019-01-29 16:27수정 2019-01-29 1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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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어·일본어·중국어를 동시에 정복 가능하고 경영, 관광, 번역 등 실무에 강한 학과
- 중국어 동아리 ‘하오하오’ 매년 해외체험 통해 회화 실습, 문화유산 답사 진행
- 일본어 동아리 ‘니홍고 마니아’ 日 소설 <소년>, <슌킨 이야기> 번역 출간하기도


고려사이버대학교(총장 김진성) 실용외국어학과는 2월 13일(수)까지 2019학년도 1학기 신·편입생 모집을 실시한다.


실용외국어학과는 영어·일본어·중국어를 동시에 마스터할 수 있는 국내 유일의 학과로 널리 알려져 있다. 외국어 실무능력과 국제적 감각 및 글로벌 문화 소양을 갖춘 외국어 전문 인력을 양성한다. 재학생들은 1개 언어를 집중적으로 학습하는 단일 언어 트랙, 2개 또는 3개 언어를 동시에 배우는 이중언어나 다언어 트랙을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다. 다언어 트랙을 이수한 졸업생은 학위수여식에서 특별상을 수여받고, ‘실용외국어학과 명예의 전당’에 이름을 올린다.


실용외국어학과는 직장인과 취업 준비생들이 다수인 재학생들을 위해 경영, 관광, 번역 등의 실무과정에서 전문 지식을 제공한다. 또한 원어민 튜터가 지도하는 오프라인 스터디 활동을 통해 면대면(face-to-face) 회화 연습 기회를 마련하고 있다.


또한 실용외국어학과는 다양한 동아리를 적극 지원함으로써 재학생들이 문화적 다양성을 체험하고 가시적인 성과를 창출하도록 돕고 있다. 중국어 학습 동아리 ‘하오하오’는 매년 현지에서 문화체험을 진행하며 중국 및 대만의 지역 대표 대학 학생들과의 교류, 현지 대표 문화유산 답사, 조별 과제 수행 및 회화 실습 등을 실시하고 있다. 또한 지난해 일본어 학습 동아리 ‘니홍고 마니아’는 담당 교수의 전문적인 지도 아래 일본 탐미주의 문학의 거장 다니자키 준이치로의 소설 <소년>, <슌킨 이야기>를 공동 번역해 민음사에서 출간한 바 있다.


고려사이버대는 1월 23일(수)부터 2월 13일(수)까지 21개 학과, 1개 학부에서 신편입생 2차 모집을 실시하며 학업준비도검사(30%)와 학업계획서(70%)로 선발한다. 입학을 희망하는 지원자는 입학지원 홈페이지에서 온라인으로 지원해야 하며, 관련 입학 서류는 고려대학교 안암캠퍼스 내에 위치한 접수처에 우편 또는 방문 접수 둘 다 가능하다. 입학지원 홈페이지 입학상담 게시판이나 전화를 통해 입학 문의 및 상담을 할 수 있다. 심층 상담을 원하는 예비 지원자를 위해 고려대학교 안암캠퍼스(중앙광장 101호)에 상담실이 마련되어 있다.


<본 자료는 해당기관에서 제공한 보도 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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