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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든사이 경추 교정해주는 베개, 입소문 타고 주문폭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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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든사이 경추 교정해주는 베개, 입소문 타고 주문폭주

동아닷컴입력 2017-01-23 18:19수정 2017-01-25 1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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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만 되면 뒷목이 뻣뻣하고 어깨 근육이 뭉쳐요”
핸드폰 없이는 하루도 못사는 현대인들에게 수시로 찾아오는 목과 팔, 어깨의 통증!
고개를 숙인다는 것은 20~30킬로그램의 돌덩이를 얹고 있는 것과 같다고 미국 뉴욕 척추의학센터 연구진이 발표한 것 처럼, 고개를 숙이고 스마트폰을 30분 이상 가량 한다면, 경추에 부하가 걸려 퇴행성 변화를 촉진할 수 밖에 없다.

뇌에서 몸으로 전하는 모든 신경의 통로가 되는 곳이 바로 경추다. 경추(목뼈)는 모두 7개로 구성되어 있으며, 모든 신경 다발의 통로이다. 따라서, 경추가 눌리게 되면 신경다발이 눌리게 되면서 각종 후유증을 동반하기 때문에 꾸준한 관리가 필요하다.

바른 자세와 운동이 최선이고, 뒷목의 뭉친 곳을 지압하여 풀어주며 경추의 기본적인 자세 C자를 수면 내 유지해주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고 전문가는 말한다.

수많은 경추 지압, 마사지, 운동 방법이 나오고 수동 및 전동 제품이 나오지만 문제는 이것을 매일 기억하여 챙겨 하는 것이 생각보다 쉽지 않아 지속이 어렵다는 것.

또한 기능성 베개가 있지만 목을 받쳐주는 방식이 어색하여 며칠 사용후 기존 높은 베개를 사용하게 된다는 것이다.

최근, 이런 단점을 보완하는 완벽한 제품이 나와 화제가 되고 있다.

잠들기 전, 베개를 작동시키면 목뒤부터 어깨까지 꾹꾹 누르며 시원하게 지압을 해주어 잠을 편안하게 들 수 있게 해주고, 시간이 지나면 지압마사지기가 C자형 경추베개로 변신하면서 잠을 자는 내내 경추를 지압하고 마사지를 하면서 뭉친 근육을 시원하게 풀어주는 획기적인 베개다.

잠들기 시작하면서 잠드는 순간, 아침까지 끊임없이 작동하는 ‘자리로 베개’는 일명 ‘살아있는 베개’로 불리우는데, 제품을 기획한 담당자 말에 따르면 “고령이신 어머니가 거동이 불편해지시자 경추운동과 마사지가 좋다고 의사가 권했는데, 매일 마사지와 운동을 챙겨드리는 것이 쉽지 않아, 경추운동 마사지와 C자형 경추베개가 결합되면 잠들기 전, 아침에 일어나서 바로 경추운동을 할 수 있지 않을까 해서” 제품을 찾고 개발하게 되었다고 한다.


이덕희(52세, 서울 여의도)씨는 “항상 잠드는 것이 힘들었는데 마사지를 시원하게 받다보면 저절로 잠이 들어 마사지가 끝났는지도 몰라요. 덕분에 금새 잠들고 단 한번도 깨지 않는 신기한 숙면베개에요” 라고 극찬하며, “남편이 아침에 일어나기 힘들어하는데, 마사지를 받으면 개운하게 일어나요” 살아있는 베개는 꼭 사용해봐야 한다고 강조했다.

김윤철(35세, 경기도 분당)씨는 “아침에 항상 뒷목이 뻐근하고 피곤했는데, 이 베개를 사용한 후 부터 뒷목이 부드러워지면서 피곤함이 없어지고 아침이 거뜬해졌다”며, 부모님께도 이번 생신때 선물할 예정이라고 했다.

특히, 하루종일 책상에서 고개를 숙여 공부하는 자녀를 둔 부모에게도 인기가 높다. 종일 공부 하느라 뻐근해진 목과 어깨를 따로 마사지할 시간과 여유가 없는데, 이 ‘자리로베개’ 덕분에 건강과 학습 능율까지 챙기게 되어 일석이조라고 강남엄마들은 말한다.

한편, 자리로 안마베개는 생활, 건강 전문기업 고려생활건강에서 온,오프라인 최저가로 공급하며, 수요가 높아지는 신년을 맞아 2주동안 자리로 안마베개로 마사지를 받아보고, 불만족시 환불을 해주는 무료체험 이벤트를 진행한다. 심지어, 반품을 하게 되더라도 반품 배송비까지 업체에서 부담한다고 하니, 제품의 품질 및 기능에 대한 업체의 자신감을 엿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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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자료는 해당기관에서 제공한 보도 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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