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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에서 취재하고 있습니다.
그 어느 때보다 큰 변화를 겪고 있는 중국,
우리 한반도에 어떤 영향을 줄지 고민합니다.
윤완준베이징 특파원인생기사댓글쓰기공유하기

디지털 스페셜

중국은 왜기획의도

가깝지만 잘 모르는 중국. 중국 정치 외교 경제 사회 문화 각 분야에서 일어나는 현장의 이야기를 좀 더 깊고 넓게 바라봅니다. 궁금한 점, 취재를 바라는 이야기를 메일로 보내주세요. zeitung@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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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완준
윤완준베이징 특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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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에서 취재합니다.

‘장강의 뒷 물결이 앞 물결을 밀어낸다(長江后浪推前浪).’ 끊임없이 새로움이 출현해 옛 것을 밀어낸다는 뜻입니다. 하루가 다르게 변화하는 중국의 오늘을 설명하기에 좋은 말입니다. 세계 2위 경제 대국에 오른 중국은 세계 1위 미국과 거의 모든 방면에서 패권을 다투는 수준에 이르렀습니다. 과거의 인구 대국이 기술 혁신의 옷을 입자 놀라울 정도로 새로운 모습들이 연이어 나타납니다. 21세기 중엽 세계 1위에 올라서겠다는 꿈을 드러낸 중국, 힘이 세지면서 안으로도 밖으로도 그 어느 때보다 큰 변화를 겪고 있는 중국이 우리 한반도에 어떤 영향을 줄지 고민합니다.

2017년 7월 특파원 부임 전까지 주로 외교안보, 정치, 문화 분야를 취재했습니다.

  • 베이징에서 중국 시민 취재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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