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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에 빠져 사는 사람들을 소개합니다. 건강해야 100세까지 즐겁게 살 수 있습니다.
그들의 다양한 삶 속에서 100세 넘게 행복하게 사는 법을 함께 고민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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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종구
양종구스포츠부 기자

스포츠(축구 육상 수영 체육행정)를 20년 넘게 취재하고 있습니다. 중고교시절 육상 단거리 생활을 했고 대학에서 체육교육을 전공했습니다. 석사 및 박사과정도 스포츠가 주제입니다. 준비 중인 박사 논문도 ‘100세 시대 건강’에 관련된 것입니다. 일찌감치 마라톤과 수영, 축구를 즐겼고 최근엔 사이클도 시작했습니다.

최근 지구촌 전체가 ‘100세 시대’를 주장하면서도 100세 시대를 즐겁게 살기 위한 방법론은 제대로 제시하지 못하고 있는 게 현실입니다. 저도 공부는 하고 있지만 사실 아직은 뜬 구름 잡는 수준입니다. 스포츠에 빠진 다양한 사람들을 소개하며 그 속에서 ‘100세 시대 건강법’을 찾고자 합니다.

제가 2013년 주말판 인물로 쓴 이정일 이정일운테크연구소 소장은 이런 말을 했습니다. “미래 인생에 대한 상담을 하지 못하는 사람들은 책이나 신문을 많이 읽어야 합니다. 다양한 스펙트럼의 삶을 보면서 ‘아, 이 사람도 이런 상처가 있네’하면서 자신의 상처를 알아내야 합니다.” 이는 사람들이 역할 모델을 찾아 자신의 인생을 개척할 필요가 있다는 얘기입니다. 다양한 스포츠 마니아들의 삶을 통해서 나의 건강한 삶도 찾는 기회를 가져봅시다.

‘100세 인생(The 100-Year Life)’ 이란 책을 쓴 린타 그래튼(Lynda Gratton)과 앤드루 스콧(Andrew Scott)은 “제대로 예측하고 계획을 세우면 장수는 저주가 아닌 선물이다. 그것은 기회로 가득하고, 시간이라는 선물이 있는 인생이다”고 말했습니다.

지금부터 100세 시대를 위해 건강한 삶을 살 방법을 찾아봅시다.

  • 2009년 우사인 볼트와 함께
  • 2011년 우사인 볼트와 함께
  • 2014년 김연아와 함께
  • 2015년 춘계 마라톤
  • 2016년 기자협회 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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