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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짓말 같은 짜릿한 역전 승부, 그들이 흘린 땀은 결코 거짓되지않습니다. 치열한 승부의 세계, 그 땀방울을 나누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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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홍구
강홍구콘텐츠기획본부 기자

2011년 12월 1일 기자 생활을 시작했습니다. 2016년부터 스포츠 현장에서 뛰고 있습니다. 인류의 축제 2016년 리우데자네이루올림픽, 2018년 평창겨울올림픽을 현장에서 경험했습니다. 그 외 배구, 야구, 축구 프로스포츠의 현장에서도 매일 보고 배우고 있습니다. 골프, 쇼트트랙, 레슬링 등도 담당하고 있습니다.

현장에서 만난 선수들에게 놀란 것은 하나같이 패배에 의연하다는 점이었습니다. 간절한 승리를 눈앞에서 놓치고 좌절도 하지만, 늘 손바닥을 털고 다시 일어섭니다. 매일매일 승부의 세계에 사는 이들의 고독한 숙명인걸까요. 아니, ‘경기는 늘 다시 시작된다’는 걸 스스로 가장 잘 알고 있기 때문이겠죠.

오늘도 심판의 휘슬이 울리고. 어제의 영광도 아쉬움도 뒤로 한 채 우리 모두는 새로운 출발선에 섭니다. 새로운 스토리, 새로운 주인공의 기회는 누구에게나 열려있다고 믿습니다. 제 작은 기사도 여러분께 그런 믿음을 줄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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