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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로 위에서 눈물 대신 웃음이 가득한 세상을 꿈꿉니다. 모두가 그리는 안전한 나라로 가는 길을 제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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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 프로필

서형석
서형석사회부 기자

2014년 1월 기자생활을 시작해 2016년 4월부터 동아일보 사회부 기자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2017년 1월 동아일보의 교통안전 캠페인 연속보도를 맡으며 교통사고로 숨지는 인원이 4285명에서 3782명으로 줄어드는 ‘기적’을 함께해왔습니다. 모든 국민의 마음을 아프게 했던 대형 화재를 취재하면서 열악한 우리 사회의 안전실태에 대해 보게 되었습니다.

안전은 ‘무결점’이어야 합니다. 도로 위에서는 여전히 우리의 많은 이웃이 고통 속에 힘겨워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곳곳에서는 안전을 위한 기본적인 약속조차 무시하는 행태를 마주하게 됩니다. 교통안전, 소방, 사회안전처럼 모두가 행복한 웃음만을 남길 수 있는 세상을 만드는데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고 싶습니다. 모두가 안전한 세상을 함께 열고자 합니다. 그 여정에 함께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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