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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를 정색하며 볼 필요가 있을까요. 다큐가 아닌 예능으로 스포츠를 즐기는 기자입니다. 보는 재미를 더할 스포츠 이야기를 풀어드립니다.
김재형산업1부 기자인생기사댓글쓰기공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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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형
김재형산업1부 기자

중학생이던 2002년 한일 월드컵 때 최고의 호나우두(브라질)였습니다. 고등학교로 넘어오자 호나우지뉴(브라질)가 외계인의 능력을 뽐낼 때였죠. 그때부터 그의 ‘스페셜 영상’을 찾아보며 수험생의 답답함을 풀었습니다. ‘취준생’이었을 때는 박지성이었죠. 직장인(기자도 봉급쟁이)이 된 지금은 출퇴근길에 ‘손흥민 스페셜’을 수십 번 돌려봅니다. 이처럼 스포츠는 제게 위안이자 각박한 일상을 잊게 해주는 엔터테인먼트였습니다. 그래서 ‘양념장’ 같은 스포츠 기사를 찾고 있습니다. 메인 요리는 경기 그 자체. 요리를 더 맛깔나게 만드는 이야기를 찾아, 스포츠 팬들의 보는 재미를 더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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