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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교안보 현장을 취재하고 있습니다. 이 땅에 영향을 미치는 글로벌 정책의 흐름을 정확하고 빠르게 따라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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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은 기자의 우아한(우리 아이들의 한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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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은
이정은워싱턴 특파원

알 수 없는 ‘은둔의 나라’ 북한이 늘 관심이었습니다. 기자생활을 하면서 북한대학원에서 북한의 사회, 문화를 공부했습니다. 미국 존스홉킨스대 국제관계대학원에서 연수 시절 잡았던 과제는 ‘미국의 급변사태 연구’였습니다.

도무지 이해하기 쉽지 않은 트럼프 행정부의 한반도 정책은 최근 가장 집중적으로 취재하는 이슈입니다. 철저한 계산에서 나온다기보다 즉흥적이고 변덕스러운 대통령의 결단에 의해 정해지는 미국의 외교안보 정책이 때로 당혹스럽고 또 어렵습니다. 더 많은 취재와 공부가 필요하다고 느낍니다.

어느덧 19년차 기자. 초년병 시절 사회부 법조팀에서의 팩트 체크 훈련과 국제부에서 익힌 글로벌 감각은 지금 하고 취재의 밑거름이 됐다고 느낍니다. 채널A 파견근무를 하던 기간에는 영상의 문법, 그리고 그것이 가진 파워를 체험했습니다. 외교안보 기사와 자료를 텍스트로 읽는 것만큼이나 유튜브 동영상으로 챙겨보는 것을 즐깁니다.

미국을 좀 더 이해하기 위해 앞으로는 미드를 좀 더 챙겨볼 생각입니다. ‘위기의 주부들’이나 ‘슈츠’ 같은 미드만큼 ‘하우스 오브 카드’나 ‘웨스트 윙’ 같은 정치 드라마도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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