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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과 함께 촉촉해지는 일상. 불확실성의 시대 ‘필수 생존기술’, 예술에 관한 소식을 전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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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
김민문화부 기자

미술계와 영화계를 취재하고 있습니다.

매일 반복되는 일상을 살다보면 이런 생각이 듭니다. '나는 어떤 사람일까?', '앞으로 뭐하고 살아야 할까?'

작가 알랭 드 보통은 미술관이 앞으로 삶의 지침을 주는 성당의 역할을 대체할 거라고 말했다고도 합니다. 저 역시 스스로를 돌아보게 해주는 좋은 예술 작품과 컨텐츠의 힘을 믿습니다.

미술을 잘 모르는 사람도 쉽게 읽을 수 있는 기사를 쓰고자 합니다. 국내외 주요 전시의 흥미로운 이야기와 꼭 알아야 할 포인트를 중심으로 소개해드립니다. 저 역시 기자가 되기 전 미술사를 전공했지만, 미술계가 '그들만의 리그'가 되지 않도록 이어주는 다리 역할을 하고 싶습니다.

영화의 덕목은 '몰입'과 '재미', 그리고 '의미'라고 생각합니다. 관객의 입장에서 돈 주고 봐도 아깝지 않을 영화를 기준으로 추천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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