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찌질해 보일까봐 쉽게 꺼내지 못한 누군가의 솔직한 바람을 대변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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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우신
한우신사회부 기자

2007년에 입사한 한우신 기자입니다. 현재는 사회부 시청팀장으로 서울시와 자치구, 행정안전부, 인사혁신처 등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큰 꿈을 꾸는 고위 공직자부터 집 앞 불법 주차 차량이 늘 불만인 서민까지 만나고 있습니다.

어떤 기사를 쓰고 무엇을 취재할 것인지는 모든 기자들의 고민일 것입니다. 제가 세운 원칙 중의 하나는 30% 룰입니다. 국민 10명 중 3명 정도가 문제라고 인식하는 것은 기사로 다룰 만하다는 것입니다. 30% 사람들의 목소리는 누군가에게는 불편할 수도 있고 옳은 주장이 아닐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끊임없이 문제를 제기함으로써 건전한 토론과 논의가 오가는 사회를 바랍니다. 제 역할도 거기에 있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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