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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햇살처럼 따사롭고 오케스트라 연주처럼 조화로운 한반도를 꿈꿉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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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홍근
송홍근신동아팀 차장급

동아일보가 1931년 창간한 ‘신동아’에 기사를 씁니다. 대학에서 사회학, 대학원에서 북한경제를 공부했습니다. 오후햇살처럼 따사롭고 오케스트라 연주처럼 조화로운 한반도를 꿈꿉니다. 책 세 권을 냈습니다. ‘북한이 버린 천재 음악가 정추’ ‘통일선진국의 전략을 묻다’ ‘DO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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