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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누군가에게
“저 기자는 참 대단했어. 고마웠어. 멋졌어. 열심히 살았어”
라고 기억되는 기자였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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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종국
변종국산업 1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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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사람 만나는 것 좋아하고.세상 배우는 것을 좋아해서 발발거리며 어찌 어찌 살다보니 기자가 됐더라고요. 저도 제가 어떤 사람인지 어떤 기자인지 모르겠습니다. 대신 제가 좋아하는 말들을 적어 보면요.“될 대로 되라” “내 팔자다” “세상의 이치” “세상에는 보이는 것과 보이지 않는 것이 있다” “물 흐르는 대로” “하다보면 다 되더라” “세상 네가 다 아는 것 같지?” “세상은 노력하는 사람들에게 그리 인색하지 않더라” 뭐 이런 말들입니다. 꼰대 같아보이네요? 대단한 사명감은 없지만 ‘아닌 건 아니다’라고 이야기 하고 ‘인정할 것은 인정하자’는 마인드로 기자 생활을 하려고 합니다. 억지로 기사를 꼬아서 쓰고 싶지도 않습니다. 그냥 누군가에게 “저 기자는 참 대단했어. 고마웠어. 멋졌어. 열심히 살았어”라고 기억되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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