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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일보 경제부에서 금융 약자를 위한 ‘따뜻한 금융’ 기사를
쓰려 하고 있습니다. 주로 국제부에서 국제 이슈와
국내 이슈의 접점에 있는 이주민, 난민 문제를 취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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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스페셜

조은아 기자의 마이너리티 리포트기획의도

이주민, 난민, 여성 등 국내외의 소외된 사람들 이야기를 소개합니다. '국경 없는 인권' 뉴스도 전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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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일보 경제부에서 금융 약자를 위한 ‘따뜻한 금융’ 기사를 쓰려 하고 있습니다. 주로 국제부에서 국제 이슈와 국내 이슈의 접점에 있는 이주민, 난민 문제를 취재했습니다.

2017년 5월 미등록 이주아동의 아픔을 다룬 ‘그림자 아이들’ 기획 시리즈를 취재하며 우리 사회의 이주민, 아동, 여성의 인권에 관심을 갖게 됐습니다. 우리 곁에서 힘겹게 사는 이웃들을 취재하며 13년 전 기자 공채 최종 면접에서 받았던 날선 질문과 당시 저의 답을 떠올려 봅니다. 한 면접관께서 "당신의 이념은 뭐요"라고 물었고 저는 주저없이 "휴머니즘"이라 말했습니다. 초심을 잃지 않고 소외된 이들의 ‘낮은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자 합니다. 이들에게 조금이라도 힘이 되는 기사를 쓰고 싶습니다.

2006년 입사해 사회부, 산업부, 국제부 등을 거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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