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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책]반려견이 처음 온 날… 우리집이 낯선가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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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책]반려견이 처음 온 날… 우리집이 낯선가봐요

손효림 기자 입력 2019-03-23 03:00수정 2019-03-23 0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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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쫑이가 자꾸 왜 그러지?/권혁필 지음·의외의사실 그림/140쪽·1만3500원·대교북스 주니어(초등학생)
지율이네가 강아지 쫑이를 키우게 됐다. 지율이는 반가운 마음에 달려가지만 쫑이는 소파 아래로 숨어버린다. 배변 훈련이 돼 있다고 했지만, 쫑이는 배변 패드가 아닌 집안 곳곳에 오줌을 싼다.

반려견을 키우는 이들의 고민을 유형별로 소개한 뒤 상세한 설명과 그림을 통해 해결책을 이해하기 쉽게 정리했다. 처음 본 강아지에게는 손을 내밀어 냄새를 맡게 함으로써 친해질 시간이 필요하다. 소파 밑에만 있는 강아지는 그 앞에 간식을 놓아둔 뒤 나올 때까지 기다리는 것이 좋다. 재미있게 읽다보면 반려견에 대한 지식이 차곡차곡 쌓인다.

손효림 기자 aryssong@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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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쫑이가 자꾸 왜 그러지#반려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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