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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음바페, 훈련 도중 쓰러져…“문제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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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음바페, 훈련 도중 쓰러져…“문제 없다”

뉴스1입력 2018-06-14 04:00수정 2018-06-14 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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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의 신성 킬리안 음바페(파리 생제르맹)가 월드컵을 앞두고 훈련 도중 쓰러졌지만 다행히 부상은 피했다.

영국 스카이스포츠 등 외신은 12일(현지시간) 음바페의 부상 소식을 전했다.

프랑스는 이날 러시아 이스트라의 글레보베츠 스타디움에서 공개훈련을 진행했다. 음바페는 수비수 아딜 라미(마르세유)와 볼 경합 훈련을 하다 태클을 당했고 왼쪽 발목을 잡고 쓰러졌다.

이후 훈련을 제대로 소화하지 못해 걱정을 안겼지만 다행히 큰 부상은 아니었다.

음바페는 인스타그램을 통해 “괜찮다. 문제가 되지 않는다. 격려의 메시지에 감사하다”고 전했다.

AS모나코에서 선수 생활을 시작한 음바페는 2016-17시즌 혜성처럼 유럽 축구계에 등장했다. AS모나코를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4강으로 이끌면서 세계 최고 유망주로 주목을 받았다.

2017-18시즌 전 음바페는 임대 후 이적하는 조건으로 이적료 1억8000만유로(약 2289억원)에 파리 생제르맹 유니폼을 입었다.


새로운 팀에서도 음바페는 자신의 잠재력을 보이며 46경기에 출전, 21골 16어시스트를 기록하며 2018 러시아월드컵 프랑스 대표팀 최종 엔트리에도 합류했다.

프랑스 대표로는 15경기에 나와 4골을 기록 중이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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