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va, 프란치스코 - 2014년 교황 한국 방문

“세월호 유족 인간적 슬픔 앞에서…”
    “갈라진 남북한은 같은 모국어를 쓰고 있다. 같은 어머니를 가진 형제이기 때문에 화해의 희망이 있다.” 프란치스코 교황은 18일 로마 귀국 전세기에서 가진 기자회견에서 “한국의 비무장지대(DMZ) 철조망으로 만든 예수의 가시관을 선물로 받았다”며 “형제들이 갈라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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