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원외교 비리 의혹 수사

‘의혹의 메모’로 남은 성완종 리스트
    검찰이 4월 13일 대규모 특별수사팀을 꾸려 81일간 140명을 조사하고 33곳을 압수수색했다. 하지만 수사 결과는 ‘예상대로’ 홍준표 경남지사와 이완구 전 국무총리 등 2명을 기소하는 데 그쳤다. 홍문종 새누리당 의원 등 ‘친박근혜계’ 핵심 인사 6명을 모두 무혐의…

기사 더보기


주요뉴스

1/3이전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