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donga.com

20대 호주 여성, 개와… 세상에 이런 일이 정말?
더보기

20대 호주 여성, 개와… 세상에 이런 일이 정말?

박해식기자 입력 2014-11-03 15:04수정 2014-11-03 15:43
뉴스듣기프린트
트랜드뉴스 보기
마약 밀매 혐의로 체포된 20대 호주 여성이 전혀 예상치 못했던 추가 처분을 받게 됐다. 그녀의 휴대전화에서 그녀가 개와 성관계를 하는 충격적인 영상이 발견된 것.

복수의 외신은 최근 호주 퀸즐랜드 경찰이 대마초 판매 혐의로 체포한 제나 루이스 드리스콜(Jenna Louise Driscoll·25)을 조사하는 과정에서 서로 다른 '수간' 영상 3개를 발견했다고 보도했다. 그녀의 휴대전화에선 대마초를 판매한 정황을 보여주는 문자 메시지 2개도 함께 발견됐다.

브리즈번에 거주하는 드리스콜은 지난 29일 법원에 출두했으며, 일단 보석금을 내고 석방됐다. 드리스콜에 대한 다음 재판은 12월에 예정돼 있다.

퀸즐랜드 동물보호협회 책임자인 마크 다우네드는 언론 인터뷰에서 "아주 드문 일"이라며 "
"꽤 오래 전에 이런 사건을 접한 적이 있긴 하지만 자주 듣는 소식은 아니다"고 밝혔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관련기사

당신이 좋아할 만한 콘텐츠


기사 의견

주요뉴스

1/3이전다음

부동산 HOT ISSUE

모바일 버전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