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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노 日외무상 “한국전쟁 종전선언은 시기상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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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노 日외무상 “한국전쟁 종전선언은 시기상조”

뉴시스입력 2018-09-14 14:47수정 2018-09-14 1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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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노 다로(河野太?) 일본 외무상은 14일 북한이 요구하고 있는 한국전쟁 종전선언에 대해 ‘시기상조’라며 반대하는 입장을 밝혔다.

NHK보도에 의하면, 고노 외무상은 이날 기자회견에서 “북한이 비핵화를 위한 구체적인 행동을 확실히 취한 후에 종전선언이 이뤄져야 한다. 시기상조다”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6월 북미 정상회담 후 (북한의) 비핵화를 위한 진전이 보이지 않고 있다”라고 지적했다.

이어 오는 18일~20일 평양에서 예정된 남북 정상회담에 대해 “북한의 비핵화를 이루기 위한 구체적인 행동으로 이어지는 회담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했다.

 【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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