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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크롱 佛 대통령 “시리아 화학무기 사용 입증 땐 공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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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크롱 佛 대통령 “시리아 화학무기 사용 입증 땐 공격”

뉴스1입력 2018-02-14 10:22수정 2018-02-14 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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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마누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은 13일(현지시간) 시리아 정부가 자국 민간인들에게 화학무기를 사용했다는 증거가 나오면 공격을 가할 것이라고 밝혔다고 AFP 통신이 보도했다.

마크롱 대통령은 이날 대통령실 기자단에게 “우리는 화학무기가 사용됐거나 이런 공격이 조직화된 곳을 공격할 것”이라고 밝혔다.

그는 이어 “그러나 화학무기가 민간인들에게 사용됐다는 증거가 입증되지 않았다”고 덧붙였다.

마크롱 대통령은 지난 9일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과 전화통화를 갖고 최근 염소(chlorine) 폭탄이 시리아 민간인들에게 사용됐을 가능성에 대해 우려를 표명했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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