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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악관, 지난해 북중 무역 급격한 감소 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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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악관, 지난해 북중 무역 급격한 감소 환영

뉴스1입력 2018-01-13 07:41수정 2018-01-13 0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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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악관은 12일(현지시간) 북한과 중국의 무역의 급격한 감소가 북한 정권에 대한 압박을 도울 것이라며, 이를 환영하는 입장을 표명했다고 AFP 통신이 보도했다.

중국은 앞서 지난해 12월 북한으로부터 수입이 81.6%, 지난 한해 33% 떨어졌다고 발표했다.

백악관은 이날 “트럼프 행정부는 중국이 북한과 무역을 급격히 줄이고 있는 것에 만족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이런 행동은 북한 정권이 불법 프로그램을 끝내고 행동을 바꾸며 한반도 비핵화를 향해 움직일 때까지 미국이 주도하는 국제사회의 최대 압박을 지원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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