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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션스 美법무 “버지니아 사태 편견과 증오서 비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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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션스 美법무 “버지니아 사태 편견과 증오서 비롯”

뉴스1입력 2017-08-13 13:48수정 2017-08-13 1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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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프 세션스 미국 법무장관. © AFP=뉴스1

제프 세션스 미국 법무장관은 12일(현지시간) 버지니아주 샬러츠빌에서 백인 우월주의 세력이 벌인 유혈사태가 인종차별적 편견과 증오에서 비롯됐다고 규탄했다.

세션스 장관은 성명을 통해 “샬러츠빌에서 발생한 폭력, 사망 사태는 미국의 법과 질서의 중심을 뒤흔들었다”고 강하게 비난했다.

그는 이어 “인종차별적 편견과 증오에서 비롯된 이런 행동들이 우리의 핵심 가치를 저버리는 것”이라면서 “용인해선 안 된다”고 강조했다.

세션스 장관의 성명은 “말도 안되는 증오와 편견, 폭력을 보여주는 이번 사태를 가장 강력한 언어로 규탄한다”는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발언 뒤 나온 것이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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