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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백인우월주의 시위 차량돌진 용의자는 20세 남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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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백인우월주의 시위 차량돌진 용의자는 20세 남성

뉴스1입력 2017-08-13 11:10수정 2017-08-13 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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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버지니아주 샬러츠빌 대규모 백인우월주의 시위에서 반대 진영에 차량으로 돌진한 용의자 제임스 알렉스 필즈. (albermarle 카운티 교도소 제공)

미국 버지니아주 샬러츠빌에서 12일(현지시간) 발생한 대규모 백인우월주의 시위에서 차량으로 여성을 살해한 용의자가 오하이오 출신 20세 남성 제임스 알렉스 필즈로 밝혀졌다.

NBC, 워싱턴포스트(WP) 등은 현장에서 체포된 필즈는 2급살인 혐의 등으로 조사를 받고 있다고 전했다.

기록에 따르면 필즈는 오하이오주 모미에 마지막으로 거주한 것으로 확인됐다.

필즈는 이날 네오나치 시위에 맞서 반대집회를 열던 인파를 향해 차량으로 돌진, 30대 여성 1명을 살해했다. 사람들이 치였음에도 그는 후진하며 행인들을 추가로 들이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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