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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지리아, 축구 관람객 위로 전선 떨어져 7명 감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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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지리아, 축구 관람객 위로 전선 떨어져 7명 감전사

뉴시스입력 2017-04-21 19:26수정 2017-04-21 1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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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리카 나이지리아 남부에서 축구 경기 관람객들 위로 전기가 흐르는 전깃줄이 떨어져 7명이 감전사했다고 21일 경찰이 말했다.

주민들은 사망자가 더 많다고 말하고 있다.

사고는 20일 밤 칼라바르 시의 축구 관람 센터 지붕에 전선이 떨어지면서 일어났으며 부상자도 10명 있다고 크로스 리버 주 경찰 대변인이 말했다.

그러나 한 주민은 사망자가 20명이라고 주장했다. 사고 당시 센터 안에 80명 이상의 인원이 빽빽하게 입장해 있었다는 것이다.

나이지리아 인들은 집보다는 얼마 안 되는 돈을 내고 관람 센터에서 축구 경기를 보는 것을 좋아하고 있다.

【와리(나이지리아)=AP/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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