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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선수]요린 테르모르스

동아일보입력 2018-02-15 03:00수정 2018-02-15 0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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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변이다. 네덜란드의 요린 테르모르스(29)가 14일 강릉 스피드스케이팅 경기장에서 열린 평창 겨울올림픽 스피드스케이팅 여자 1000m에서 올림픽 신기록으로 금메달을 땄다. 지난해 12월 이종족에서 세계 신기록을 세우며 우승을 노리던 일본 간판스타 고다이라 나오(32)를 무너뜨리는 레이스였다. 고다이라는 2위에 그쳐 생애 첫 올림픽 금메달 획득에 실패했다. 고다이라는 18일 여자 500m 3연패를 노리는 이상화와 맞대결을 펼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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