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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응원단의 붉은 미소…오죽헌서 고적대 ‘깜짝 공연’

동아일보입력 2018-02-13 16:21수정 2018-02-13 1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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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영상 촬영 전영한 기자
북한 응원단이 방남 후 강릉시내 첫 나들이를 가졌다.

13일 숙소인 인제스피디움을 나온 응원단은 붉은색 츄리닝과 모자를 착용한 채 강원 동해안 8곳의 명승지를 뜻하는 관동팔경 중 하나인 경포대와 조선 중기의 여류 예술가 신사임당이 율곡 이이를 낳은 오죽헌을 방문했다. 오죽헌에서는 깜짝 공연을 펼치기도 했다.

전영한 기자 scoopjyh@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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