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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과 어깨동무하고 나아가는 우리 모두의 대통령으로”

동아일보입력 2017-05-10 03:00수정 2017-05-10 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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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대통령 당선]‘새 대통령에게 바란다’… 전국 곳곳, 100인의 목소리 국민들이 바라는 새 대통령은 ‘우리 모두의 대통령‘이었다. 동아일보가 전국 방방곡곡에서 만난 100명의 국민은 이념과 세대로 갈라진 대한민국을 새 대통령이 하나로 모아줄 것을 당부했다. 국민들은 “국민과 스스럼없이 어깨동무할 수 있어야 한다” “잘못하면 대통령도 사과할 줄 알아야 한다” 등 통합과 소통의 방식도 구체적으로 제시했다.

청년을 위한 나라를 만들어 달라는 바람도 컸다. 취업난의 찬바람을 온몸으로 맞고 있는 20, 30대 청년은 물론이고 부모 세대 역시 같은 마음이었다. “공약을 잘 지켜라” “정직해야 한다” “투명한 국정 운영을 해 달라” 등 올바른 정치를 원하는 목소리도 많았다. 서울 노량진 고시촌과 남대문시장 그리고 서해5도 최북단과 제주 마라도까지 전국의 생생한 목소리를 모아 소개한다. 지면에 담지 못한 100인의 희망은 동아닷컴(www.donga.com)에서 볼수 있다.
▶ ‘새 대통령에게 바란다’…전국 곳곳, 국민 100인의 목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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