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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 지역서 홍준표·안철수 후보 등 선거벽보 훼손

뉴시스입력 2017-04-22 00:35수정 2017-04-22 0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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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고양 지역에서 대선후보의 선거 벽보가 훼손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21일 일산서부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오후 5시32분께 일산서구 대화동의 한 마트 앞에 설치된 벽보 중 기호 2번 자유한국당 홍준표, 기호 3번 국민의당 안철수, 기호 15번 무소속 김민찬 후보의 벽보가 훼손된 것을 고양시 소속 공무원이 발견해 신고했다.

경찰은 CC(폐쇄회로)TV를 확인, 10대 중반의 남자로 추정하고 수사를 벌이고 있다.

현행 공직선거법 제240조는 정당한 사유 없이 현수막이나 벽보를 훼손하거나 철거하면 2년 이하의 징역 또는 400만원 이하 벌금형에 처해진다.

【고양=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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