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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 15명… 10.24m 역대 최장 대선벽보

장승윤 기자 입력 2017-04-21 03:00수정 2017-04-21 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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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 서울 종로구 동숭동에서 한 시민이 대선 후보자들의 선거 벽보를 보고 있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이날부터 전국 8만7600여 곳에 선거 벽보를 부착했다. 이번 대선에는 역대 가장 많은 15명의 후보가 출마해 선거 벽보와 벽보 훼손을 경고하는 주의문을 일렬로 붙이면 길이가 10.24m에 이른다. 정당한 사유 없이 선거 벽보를 훼손하면 2년 이하의 징역 또는 400만 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질 수 있다.

장승윤 기자 tomato99@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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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선#후보#포스터#15명#선거#벽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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