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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한나, 과거 출연작 ‘자위의 왕’, ‘수상한 동거’ 등…“심상찮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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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한나, 과거 출연작 ‘자위의 왕’, ‘수상한 동거’ 등…“심상찮네”

동아일보입력 2013-10-04 11:01수정 2013-10-04 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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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국제영화제 강한나. 동아닷컴DB
부산국제영화제 강한나 한수아 홍수아

부산국제영화제 레드카펫에서 '엉덩이 노출' 패션을 선보인 배우 강한나의 과거 출연작들이 화제다.

강한나는 3일 개막한 제 18회 부산국제영화제 레드카펫 행사에 뒤쪽 대부분이 시스루로 처리된 파격적인 블랙 드레스 차림으로 등장했다. 강한나는 속옷 없이 이 드레스를 착용, 엉덩이 라인까지 적나라하게 노출해 화제가 됐다.

1989년생으로 중앙대학교 대학원 연극학과 석사과정을 밟고 있는 강한나는 지난 2009년 김준성 감독의 영화 '마지막 귀갓길'을 통해 데뷔했다. 강한나는 이후 김종기 감독의 '자위의 왕', 손진용 감독의 '수상한 동거' 등에 출연하며 심상찮은 작품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강한나는 이번 부산국제영화제에서 개봉을 앞둔 곽경택 감독의 '친구2'에서 동수(장동건 분)의 숨겨진 아들 성훈(김우빈 분)의 여자친구로 출연한다.

이날 부산국제영화제 레드카펫 행사에는 강한나 외에도 홍수아와 한수아가 파격적인 노출 드레스를 선보였다. 한수아는 가슴골과 등 전체, 다리 대부분을 드러내는 파격적인 금색 드레스를 선보였다. 홍수아는 핑크색 톤의 끈 드레스로 특유의 볼륨감을 한껏 드러냈다.

강한나 엉덩이 노출 드레스를 접한 누리꾼들은 "강한나 홍수아 한수아, 이번 부산국제영화제 강력하네", "강한나 홍수아 한수아, 여배우들 계속 파이팅입니다", "강한나, 홍수아 한수아 이슈에서 제낀 듯", "강한나 홍수아 한수아, 화려한 패션 눈에 띄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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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닷컴>
사진=동아닷컴 국경원 기자 onecut@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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