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donga.com

전현무-한혜진 결별설에 녹화 분위기도 ‘서먹’…“PD, 전현무 면담”
더보기

전현무-한혜진 결별설에 녹화 분위기도 ‘서먹’…“PD, 전현무 면담”

김소정 동아닷컴 기자 입력 2018-12-10 16:04수정 2018-12-10 16:21
뉴스듣기프린트
트랜드뉴스 보기
사진=동아일보 DB

결별설에 휩싸였던 방송인 전현무와 모델 한혜진이 MBC '나 혼자 산다' 촬영을 마쳤다.

7일 '나 혼자 산다' 방송 이후 시청자들은 두 사람의 결별설을 제기했다. 평소와 달리 두 사람의 리액션이 없었다는 이유에서였다.

이어 10일 오전 전현무와 한혜진의 결별설이 보도됐다. 하지만 전현무, 한혜진 소속사는 확인 결과 "결별은 사실이 아니다"라는 입장을 내놓으며 사태를 진정시켰다.

이날 '나 혼자 산다' 녹화 현장도 편안하지 않았다. 두 사람은 오전에 진행된 '나 혼자 산다' 녹화에 동반 참석했다.

주요기사

관계자는 한 매체를 통해 "담당 PD도 전현무를 따로 불러 면담을 했다. 둘 사이에 무슨 이야기가 오갔는지는 모르지만, 녹화장 분위기가 편안하지만은 않았다"라고 말했다.

김소정 동아닷컴 기자 toystory@donga.com

당신이 좋아할 만한 콘텐츠


기사 의견

주요뉴스

1/3이전다음

포토·동영상

동영상
동영상
동영상
동영상
동영상
동영상
동영상
동영상
동영상
동영상
동영상
동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