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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싶다’ 김소현 “성폭행 연기 어렵고 힘들었지만…” 소감

기사입력 2012-11-15 15:04:00 기사수정 2012-11-15 15:04:28

김소현이 성폭행 당하는 연기소감을 전했다.

MBC 수목드라마 '보고싶다' 김소현은 11월 14일 방송 직후 자신의 트위터에 "오늘 '보고싶다' 보시고 많이 가슴 아프셨죠. 그 장면을 직접적으로 연기하지 않았지만 감정을 보여드려야 해서 많이 어렵고 힘들었습니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하지만 앞으로 이 세상에 절대 그런 일이 일어나지 않았으면 하는 바람으로 촬영했습니다"라고 덧붙였다.

김소현은 11월 14일 방송된 '보고싶다' 3회에서 납치에 이어 성폭행까지 당하는 이수연을 연기해 시청자들을 울렸다.

김소현의 트위터 글에 네티즌들은 "연기 너무 잘했다. 힘들었을텐데..", "정말 이런 일은 없었으면 좋겠네요", "소현이 연기가 정말 실감나서 눈물 흘리면서 봤다" 등 반응을 보였다.

[뉴스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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