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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녀의 올바른 스마트폰 사용 습관 형성 돕는 ‘토닥토닥’ 앱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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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녀의 올바른 스마트폰 사용 습관 형성 돕는 ‘토닥토닥’ 앱 출시

동아닷컴 최용석 기자 입력 2018-09-19 10:25수정 2018-09-19 1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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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블랙스톤

㈜블랙스톤 “시간 제한 기능으로 자녀 스마트폰 중독 문제 예방”

많은 부모들이 아이가 태어나기 전에는 절대로 자녀를 스마트폰에 노출시키지 않겠다고 다짐한다. 하지만 아이가 태어나고 정신없이 육아에 시달리다 보면 어느새 스마트폰은 육아의 필수품이 되어 있다.

식사 시간 자리를 이탈하지 않고 밥을 먹이기 위해, 공공장소에서 여기저기 뛰어다니거나 큰 소리를 내는 것을 막기 위해, 아이를 가장 쉽게 다룰 수 있는 방법이 되어 버린 스마트폰. 이처럼 사용 연령이 점점 낮아지다 보니 스마트폰에 대한 의존도 증가나 중독 등이 사회적 문제로까지 떠오르고 있다.

물론 스마트폰의 장점도 존재한다. 요즘 같은 4차산업혁명 시대에서는 스마트폰의 뛰어난 기능을 활용한 파생 콘텐츠가 주는 교육적 효과는 무시할 수 없는 부분이다.

결국 이 문제의 해답은 스마트폰을 '어떻게' 사용하느냐에 달려있다. 이에 ㈜블랙스톤이 우리 아이 스마트폰 사용 맞춤 서비스 '토닥토닥(Todoc Todoc)'을 통해 해결책을 제시하고 있다.

자녀들에게 필수 불가결한 존재가 되어버린 스마트폰의 올바른 사용 습관 형성을 도와주는 앱으로 부모들은 더 이상 자녀들과 스마트폰 사용시간을 두고 실랑이를 벌이지 않아도 된다. 시간이나 배터리 잔여량을 기준으로 스마트폰 사용에 제한을 두는 기능을 통해 스스로 제어하는 능력이 부족한 아이에게 약속한 시간만큼만 사용할 수 있는 습관을 길러줄 수 있다.

정해진 스마트폰 사용 시간이 종료되면 미리 설정한 일러스트가 알림음과 함께 화면에 노출된다. 아이가 갑작스러운 알림에 놀라지 않도록 부모의 익숙한 음성을 직접 녹음해 알림음으로 설정하는 것도 가능하다.

그 밖에 블루라이트 차단 기능은 물론이고 눈과 스마트폰이 가까워지면 화면이 종료되거나, 일정 사용 시간마다 눈 운동을 유도하는 등 다양한 시력 보호 기능으로 성장기 아이들의 눈 건강을 지켜준다. 또한, 자녀가 호기심에 스마트폰을 작동하다 엉뚱한 화면이나 불필요한 기능이 실행되는 것을 미연에 방지하는 터치 제한 기능도 사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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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 스마트폰 사용 맞춤 서비스 ‘토닥토닥’은 구글 플레이스토어를 통해 다운로드 할 수 있다.

동아닷컴 최용석 기자 duck8@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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