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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판교 테크노밸리, 성남 금토동에 조성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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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판교 테크노밸리, 성남 금토동에 조성 확정

권기범 기자 입력 2018-08-08 03:00수정 2018-08-08 0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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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부, LH제출 58만m² 신청서 승인… 주택 3400호-3개 클러스터 공급 경기 성남시 수정구 금토동 일원 58만3581m²가 제3판교테크노밸리 조성지로 확정됐다. 7일 경기도에 따르면 국토교통부는 지난해 11월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제출한 ‘성남 금토(가칭·제3판교) 공공주택지구’ 지정 신청서를 승인하고 이날 고시했다. 경기도가 지난해 11월 발표했던 제3판교테크노밸리 조성 계획의 첫 번째 행정 절차가 완료된 것이다.

이번에 확정된 용지는 경부고속도로를 기준으로 두 개 구역으로 나뉜다. 1구역이 6만7910m², 2구역이 51만5671m²다. 경기도는 판교테크노밸리의 교통 불편 및 주차난, 주거시설 부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제3판교를 주거 중심의 ‘삶터’와 일자리 중심의 ‘일터’로 나눠 조성할 계획이다. 삶터에는 주택 3400가구가 공급되고, 일터는 3개 클러스터(혁신·융복합·근린)로 나뉘어 조성된다. 2020년 착공해 2023년 준공이 목표다.

권기범 기자 kaki@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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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판교 테크노밸리#성남 금토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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