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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CEO]법률자문 문턱 낮추고, 의뢰인 맞춤 솔루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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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CEO]법률자문 문턱 낮추고, 의뢰인 맞춤 솔루션

정상연 기자 입력 2017-11-28 03:00수정 2017-11-28 0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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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률사무소 화랑

경북대 법과대학을 졸업한 이지훈, 정성화 대표변호사가 의기투합해 올해 11월 새롭게 출발하는 법률사무소 화랑은 고객의 작은 외침에도 귀를 기울이며 권익 보호를 위해 최고의 법률서비스를 지향한다. 대구 수성구 범어동에 사무실을 두고 있는 화랑은 복잡하고 어려운 법과 소송문제에 있어서 법률자문의 문턱을 낮추고 누구나 편안하게 상담이 가능한 열린 법률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현재 탈북 이주난민 지원변호사, 마을 변호사, 고등학교 고문 변호사 등을 맡으며 법률 지원이 필요한 현장을 직접 다니며 공익활동을 펼쳐오고 있는 화랑은 최근 전국 화물자동차운송사업과 관련한 사건을 전담해 사측 입장을 대변하고 있으며 화물업계 특성상 발생할 수 있는 일반적 관행과 시행되고 있는 법령을 해석하고 입법 청원에 이르기까지 모든 과정을 전담하여 진행하고 있다. 민사, 가사 사건은 물론 복잡하고 까다로운 형사 사건에 이르기까지 사안별로 다양한 지식과 경험을 갖춘 두 대표 변호사는 의뢰인의 사건 경위에 대한 진위를 먼저 분석하고 그에 따라 핵심 사안에 대한 쟁점을 가지고 전체적인 그림을 그리고 세부적인 부분까지 체크하며 의뢰인의 권익을 보호받을 수 있도록 대안을 제시하고 있고, 행정 심판 및 행정 소송 분야도 축적된 노하우를 바탕으로 해결책을 제공하는 데 주력해 오고 있다.

이, 정 대표변호사는 경북대 법과대학 법학과 및 동 대학원 법학전문대학원을 최우등으로 졸업하고 각각 3, 4회 변호사 시험에 합격해 법무법인 중원, 법률사무소 송암 변호사로 활동한바 있다.

정상연 기자 j301301@donga.com
#경북대 법과대학#법률사무소 화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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