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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면세점, 자체 제작한 웹드라마 ‘퀸카메이커’ 1억 뷰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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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면세점, 자체 제작한 웹드라마 ‘퀸카메이커’ 1억 뷰 돌파

동아닷컴 박지수 기자 입력 2018-06-21 09:40수정 2018-06-21 0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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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면세점이 자체 제작한 웹드라마 시즌2 ‘퀸카메이커’가 지난 20일 글로벌 매체 합산 누적 조회 수 1억 건을 넘어섰다고 21일 밝혔다.

앞서 롯데면세점은 지난 4일 퀸카메이커 첫 화 공개를 시작으로 총 7편의 에피소드를 모두 공개했다. 이 웹드라마는 특히 중국 소후, 웨이보, 웨이신, 미야오파이 등 매체들에서 누적 조회 수 7500만 건을 넘기며 인기를 끌었다. 이로써 롯데면세점 웹드라마는 시즌1 ‘첫 키스만 일곱 번째’의 1억 건에 이어 연달아 흥행에 성공했다.

롯데면세점 웹드라마는 한류 열풍 가속화 및 국내 관광산업 발전에 기여하기 위해 롯데면세점이 자체 제작해오고 있는 문화관광 콘텐츠로서 지난 2016년 말 첫 선보였다. 시즌1 첫 키스만 일곱 번째에는 한류 열풍의 주역인 이민호, 지창욱, 이종석 등이 출연해 멜로에서부터 스릴러, 액션까지 다양한 장르를 선보이며 큰 인기를 끌었다. 해당 드라마는 중국 내에서 ‘패러디 웹드라마’가 제작되는 등 큰 성공을 거뒀다.

롯데면세점은 지난 5월 말 라이브 스트리밍 방송을 통해 롯데면세점 웹드라마 시즌2 퀸카메이커 티저영상을 선공개하고 제작 내용을 알렸다. 퀸카메이커 론칭을 기념해 슈퍼주니어 이특, 은혁, 신동, 희철과 뷰티크리에이터 쏭냥은 팬들과 실시간으로 소통하며 기쁨을 나누기도 했다.

퀸카메이커는 롯데면세점 모델 이준기, 2PM 찬성, 슈퍼주니어 이특, 황치열, EXO 찬열, EXO 세훈 등 총 6인이 각 에피소드의 남자주인공으로 출연하고 고원희가 여자주인공 역을 맡았다. 외모에 자신이 없던 여행사 직원인 여주인공이 면세점의 숨어있는 미의 전령들을 만나면서 일어나는 에피소드들을 담았다. 롯데면세점의 쾌적한 쇼핑환경 및 편의시설과 다양한 브랜드 및 상품이 펼쳐져 눈길을 끈다.

롯데면세점은 이번 웹드라마 시즌2 론칭을 고객 및 대중과 좀 더 가까워지는 계기로 삼았다. 제작 사실 공개 시에도 기존의 언론사 및 관계자 중심 제작발표회 형식에서 벗어나 라이브 스트리밍 방송을 도입했다. 팬들과 직접 소통하는 시간을 가지며 웹드라마 티저 및 하이라이트 공개, 출연진 응원 영상, 여주인공 고원희 전화연결, 퀴즈쇼 등 팬들을 위한 자리로 꾸몄다. 롯데면세점은 퀸카메이커 본편 외에도 메이킹 필름을 함께 공개했다.

롯데면세점은 퀸카메이커 론칭에 맞춰 특별 행사를 진행 중이다. 명동본점, 윌드타워점, 코엑스점에서는 400달러 이상 구매한 고객에게 ‘고원희 캐리어’를 본떠 제작한 미니 파우치와 퀸카메이커 스티커를 재고 소진 시까지 증정한다. 월드타워점 타워동 9층에는 ‘퀸카메이커 포토존’을 설치해 방문 고객들이 추억을 남길 수 있도록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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퀸카메이커는 네이버 TV캐스트, 페이스북, 유튜브, 인스타그램, 소후, 웨이보, 웨이신 등 롯데면세점 공식 채널을 통해 시청할 수 있으며 국문, 중문, 일문, 중문간체, 중문번체 자막을 제공한다.

동아닷컴 박지수 기자 jisu@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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