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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반려식물 시대” 롯데월드몰 ‘마리모’ 팝업스토어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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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반려식물 시대” 롯데월드몰 ‘마리모’ 팝업스토어 진행

동아닷컴 이은정 기자 입력 2018-08-11 08:35수정 2018-08-11 0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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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월드몰은 오는 23일까지 지하 1층 도토리숲 매장 앞에서 반려 식물 ‘마리모’ 팝업스토어를 선보인다.

마리모는 저온수에서 키울 수 있는 초록 공 모양의 애완 식물이다. 까다로운 관리가 필요없이 2주일에 한 번씩 물만 갈아줘도 100년 넘게 살 수 있다. 평소 가라앉아 있는 마리모는 광합성을 하면 떠오르기 때문에 보는 재미도 있다.

고객들은 자신만의 ‘마리모 세계’를 꾸밀 수 있다. 마리모와 마리모를 키울 병을 선택한 후 병 안에 넣을 다양한 장식물을 추가로 구매할 수 있다. 장식물은 캐릭터 피규어, 소라, 산호, 색자갈 등 다양하게 준비되어 있어 단 하나뿐인 마리모 세계를 만들 수 있다. 이외에도 마리모 모양의 열쇠고리와 말린 꽃으로 만든 목걸이, 귀걸이, 팔찌 등을 판매한다.

정주태 롯데자산개발 리싱1팀 팀장은 “방송 프로그램과 신문 등 여러 매체에서 마리모를 소개하면서 마리모에 대한 관심과 인기가 높아졌다”며 “반려 동물에 이어 반려 식물이 새로운 트렌드로 떠올라 이번 팝업스토어를 기획했다”고 말했다.

동아닷컴 이은정 기자 ejlee@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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