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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듀윌] 주택관리사 동문회 “밀어주고 끌어주는 동문파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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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듀윌] 주택관리사 동문회 “밀어주고 끌어주는 동문파워”

신하늬 기자 입력 2018-02-09 14:08수정 2018-02-09 1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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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격 후 진로 고민을 하던 시기에 에듀윌 합격자 모임에 참가했다가 채용 박람회, 위탁사 등에 대한 정보를 얻은 것이 계기가 됐죠. 덕분에 막막하게만 느껴졌던 취업에 성공했습니다”. 주택관리사 18회 시험에 합격한 한석윤(가명) 소장의 이야기다.

주택관리사는 아파트를 비롯한 공동주택의 건물 및 제반 시설 관리를 총괄하는 직종으로 자격증 취득 후 취업에 대한 부담감이 높은 자격증 중 하나다. 그렇기 때문에 취업을 위한 정보 및 네트워킹이 매우 중요한 것이 사실이다. 실제로 주택관리사로 활동 중인 아파트 관리소장들은 “주택관리사가 되기 위해 중요한 것은 인맥”이라고 입을 모은다.

이에 에듀윌은 주택관리사 합격생들의 사후관리를 위해 전국구 네트워킹을 지원하는 동문회를 결성하고 선후배간 교류의 장을 형성할 수 있도록 전폭적으로 돕고 있다.

매년 개최되는 주택관리사 합격자모임을 시작으로 동문회 활동은 시작된다. 합격자등록과 동시에 인맥북에 등재되어 활동 권한을 부여 받는다. 실제로 작년 행사에는 약 600명의 주택관리사 합격자들이 한 자리에 모여 축하를 받는 것과 동시에 선후배간의 네트워킹을 형성했다.
에주회에서는 이외에도 각종 취업정보 공유 및 실무 상담은 물론 지역별로 운영되는 산행, 사회공헌 활동 등의 각종 네트워크 행사에 참여할 수 있다.

이렇듯 많은 선배 합격생들이 취업을 주선하고, 후배들에게 정보를 주는 시스템이 구축된 것은 우연이 아니다.

‘에듀윌 주택관리사 동문회’(이하 에주회) 동문회 파워는 합격자수로부터 나온다고 볼 수 있는데 에듀윌 주택관리사 직영학원 1차 합격생 데이터에 따르면, 최근 6년간 합격률이 무려 59.3%에 달한다. 같은 기간동안 한국산업인력공단에서 발표한 전국 평균 합격률은 15.9%에 불과했다.

한편 에듀윌은 이와 같은 ‘에주회’ 활동을 위한 동문회 사무국을 2017년 정식 출범했다. 이는 더욱 체계적이고 조직적인 동문회 관리를 위함이다. 에듀윌은 단순 교육 커리큘럼만을 제공하는데 만족하지 않고, 수험생들의 최종 목표라 할 수 있는 취업까지 함께 고민하고 있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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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하늬 기자 mythuki@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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