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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 임하호서 실종 승용차 3개월만에 발견…운전자 차안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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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 임하호서 실종 승용차 3개월만에 발견…운전자 차안에

뉴스1입력 2019-03-15 11:59수정 2019-03-15 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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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일 오전 8시30분쯤 경북 안동시 임동면 임하호에서 지난해 실종된 A씨(57)의 승용차를 한국수자원공사 관계자가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다.

A씨는 차안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해 11월30일 오전 집을 나간 후 가족과 연락이 끊겨 실종신고됐다.

경찰은 파출소 직원 등을 투입해 A씨의 승용차 동선을 따라 수색을 벌였지만 A씨와 차량을 발견하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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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씨는 지난해 태풍으로 높아진 수위가 봄부터 줄어들어 댐 수위 검침에 나섰던 수자원공사 직원에게 발견됐다.

경찰은 A씨의 승용차가 급커브 구간을 돌다 도로 옆 60~70m 낭떠러지 아래 호수로 추락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경위 등을 조사하고 있다.

(안동=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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