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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자금성에서 아이 노상 방뇨시켰다 누리꾼들에게 뭇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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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자금성에서 아이 노상 방뇨시켰다 누리꾼들에게 뭇매

뉴스1입력 2019-02-16 10:06수정 2019-02-16 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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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어머니가 자금성에서 아이를 노상방뇨시키는 모습 - 웨이보 갈무리

지난 설 연휴 기간 자금성을 방문한 한 중국 관광객이 자금성 광장 바닥에 아이의 오줌을 뉘어 중국의 트위터인 웨이보에서 뭇매를 맞고 있다고 중국의 온라인매체인 ‘thepaper.cn‘이 16일 보도했다.

중국의 한 관광객은 지난 설 연휴 기간 자금성을 방문, 아이를 광장 바닥에서 노상방뇨 시켰다.

이 같은 사실은 당시 현장에 있던 다른 관광객이 촬영해 웨이보에 올림으로써 널리 알려지게 됐다.

이 같은 사실이 알려지자 누리꾼들은 해당 여성에게 비난을 퍼붓고 있다. 일부 누리꾼들은 “자금성에는 화장실이 무려 14개나 있다” “설연휴 기간이어서 임시 화장실도 설치됐었다” 등의 글을 올리며 어머니를 비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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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일부는 어머니를 두둔하고 있다. “아이가 급해 그럴 수도 있다” “자금성에 화장실이 많이 있지만 찾기도 쉽지 않고 오래 기다려야 한다는 반응”도 나오고 있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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