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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1년간 할리우드 여배우 수입 2위 안젤리나 졸리, 1위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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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1년간 할리우드 여배우 수입 2위 안젤리나 졸리, 1위는?

뉴스1입력 2018-08-17 16:09수정 2018-08-17 1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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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브스 조사…2·3위는 졸리·애니스톤이 차지
스칼렛 조핸슨 <자료사진> © AFP=뉴스1

최근 1년간 할리우드에서 가장 많은 수입을 올린 여배우는 스칼렛 조핸슨이라고 포브스가 16일(현지시간) 보도했다.

포브스에 따르면, 조핸슨은 지난해 6월 1일부터 올해 같은 날까지 세전(稅前) 기준 4050만달러(456억원)의 수입을 올렸다.

조핸슨은 마블의 히어로 영화 ‘어벤져스’ 시리즈에서 블랙 위도우 역을 맡으면서 수입이 많이 는 것으로 알려졌다.

안젤리나 졸리는 조핸슨의 뒤를 이어 수입 2위에 올랐다. 졸리는 같은 기간 2800만달러(315억원)를 벌어들였다. 영화 ‘말레피센트2’의 출연료가 많은 비중을 차지했다.

3위는 1950만달러(219억원)를 번 제니퍼 애니스톤이었다. 과거 시트콤 ‘프렌즈’에 출연한 뒤 ‘광고 퀸’으로 등극했으며 현재 에미레이트항공과 스마트워터, 아비노 등의 모델로 활약하고 있다.

그 뒤로는 Δ제니퍼 로렌스 Δ리즈 위더스푼 Δ밀라 쿠니스 Δ줄리아 로버츠 Δ케이트 블란쳇 Δ멜리사 매카시 Δ갤 가돗 등이 차례로 수입 순위 톱10을 형성했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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