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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르式 우산 매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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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르式 우산 매너?

AP입력 2018-07-17 03:00수정 2018-07-17 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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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현지 시간) 러시아 모스크바 루즈니키 스타디움에서 열린 프랑스와 크로아티아의 2018 러시아 월드컵 결승전에서 프랑스가 4-2로 승리했다. 비가 내리는 가운데 진행된 시상식에 참석한 잔니 인판티노 국제축구연맹(FIFA) 회장,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 즐라트코 달리치 크로아티아 대표팀 감독과 포옹하고 있는 콜린다 그라바르키타로비치 크로아티아 대통령(앞줄 왼쪽부터). 영국 일간 ‘더선’ 등 외신은 “모든 사람이 비를 맞는 가운데 푸틴 대통령만 우산을 써 ‘매너가 없다’는 비판이 일었다”고 전했다. 조금 뒤 푸틴 대통령 이외의 나머지 사람들에게도 우산이 제공됐지만 이미 흠뻑 젖은 뒤였다.

모스크바=AP 뉴시스


#푸틴#러시아월드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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