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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용교 전 의원 지병으로 별세…향년 50세·김무성 의원 측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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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용교 전 의원 지병으로 별세…향년 50세·김무성 의원 측근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입력 2018-07-16 10:35수정 2018-07-16 1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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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용교 전 의원 지병으로 별세…향년 50세·김무성 의원 측근/서용교 전 의원 페이스북 캡처.

서용교 전 국회의원이 지병으로 별세했다. 향년 50세.

서용교 전 의원은 19대 총선에서 부산 남구을에 새누리당 후보로 출마해 당선됐다. 하지만 20대 국회에서 더불어민주당 박재호 의원에게 패했다. 이후 사망 전까지 자유한국당 조직부총장으로 일했다.

서용교 전 의원은 부산 동천고등학교와 서울대학교 국사학과를 졸업했다. 대학 졸업이후 한국당 전신인 신한국당 사무처 1기로 한국당과 인연을 시작했다. 김무성 자유한국당 의원과 매우 가까운 사이로 알려졌다.

고인의 빈소는 서울성모병원에 마련됐으며 17일 오전 10시 30분 발인한다. 장지는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야탑동 봉안당 홈이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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