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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역대 첫 강남구청장…정순균, 한국당 장영철 누르고 당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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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역대 첫 강남구청장…정순균, 한국당 장영철 누르고 당선

뉴스1입력 2018-06-14 07:51수정 2018-06-14 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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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순균 더불어민주당 서울 강남구청장 후보© News1
13일 치러진 서울 강남구청장 선거에서 정순균 더불어민주당 후보가 당선됐다.

14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정순균 후보는 득표율 46.1%로 장영철 자유한국당 후보(40.8%)를 앞질렀다.

이어 김상채 바른미래당 후보 9.7%, 김광종 무소속 후보 1.8%, 이주영 녹색당 후보 1.7%를 기록했다.

정순균 당선인은 민선 구청장 선거 실시 23년 만에 배출된 첫 민주당 강남구청장이다.

정 당선인은 민선7기 공약으로 압구정 현대·은마아파트 등 재건축사업 정상화, 노후 공동주택 재건축 조속 추진 등을 내걸었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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