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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준표, 격전지 ‘노원병’ 방문…유승민은 보수텃밭 ‘TK’ 찾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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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준표, 격전지 ‘노원병’ 방문…유승민은 보수텃밭 ‘TK’ 찾아

뉴스1입력 2018-05-27 07:37수정 2018-05-27 0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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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후보 선거 사무소 개소식, 시장 방문 등 ‘강행군’
지난 22일 서울 종로구 견지동 조계사에서 열린 불기 2562년 부처님 오신날 봉축법요식에서 홍준표 자유한국당 대표와 유승민 바른미래당 공동대표가 대화를 나누고 있다. 2018.5.22/뉴스 © News1

6·13지방선거 및 국회의원 재보선 후보 등록신청이 지난 25일 마무리된 가운데, 홍준표 자유한국당 대표는 27일 강연재 한국당 6·13 국회의원 보궐선거 후보가 출마하는 서울 노원 병을 방문한다.

반면 보수진영의 한축인 바른정당의 유승민 공동대표는 보수텃밭이자 자신의 지역 기반인 TK(대구·경북)를 찾는다.

홍 대표는 이날 강연재 후보 선거 사무소 개소식에 참석한 후, 노원 상계중앙시장을 방문해 최근 본격화하고 있는 ‘민생행보’를 이어갈 예정이다.

노원 병 보궐선거는 ‘안철수 키즈’로 주목 받은 강연재 후보와 ‘박근혜 키즈’로 불린 이준석 바른미래당 후보의 ‘엇갈린 운명 속’에 선거전이 치러져 주목 받는 최대 관심지 중 하나다. 민주당에서도 김성환 전 노원구청장이 출마하는만큼 만만찮은 격돌이 예상된다.

반면 유승민 공동대표는 경북 안동을 찾아 권오을 바른미래당 경북도지사 후보 사무식 개소식, 안동중앙신시장을 방문한 후 구미로 이동해 전통시장 등을 돌며 강행군에 나선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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