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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악관 “사전준비팀, 북미정상회담 가능성 대비하고자 싱가포르 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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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악관 “사전준비팀, 북미정상회담 가능성 대비하고자 싱가포르 行”

뉴시스입력 2018-05-26 23:50수정 2018-05-26 2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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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악관이 26일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과 김정은 북한 노동당 위원장 간의 정상회담 개최 가능성과 관련한 팀이 이번 주말 싱가포르로 출발한다고 밝혔다.

세라 허커비 샌더스 백악관 대변인은 사전준비팀이 정상회담이 개최될 경우에 대비해 싱가포르로 출발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지난 24일 6월12일 싱가포르에서 열기로 했던 북미 정상회담이 열리지 않을 것이라며 취소했다가 하루 뒤인 25일 정상회담이 열릴 수도 있다고 시사했다.

백악관 사전준비팀은 조 하긴 비서실 차장이 이끈다.

【워싱턴=AP/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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