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靑 “남북정상 핫라인 통화? 아직 계획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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靑 “남북정상 핫라인 통화? 아직 계획 없어”

최정아 동아닷컴 기자 입력 2018-05-17 08:15수정 2018-05-17 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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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청와대사진기자단

청와대는 17일 북한이 전날 예정됐던 남북 고위급회담을 무기한 연기한다고 통보하면서 관심이 쏠린 남북 정상 간 핫라인 통화와 관련해 “아직 계획이 없다”고 말했다.

청와대 핵심 관계자는 이날 기자들과 만나 관련 질문에 이 같이 답했다.


문정인 대통령 외교안보특보가 전날 국회 강연에서 한미정상회담 전 핫라인 통화 필요성을 강조하며 ‘남북 정상 간 직접 통화가 되지 않으면 상황이 상당히 어려워질 것’이라고 발언한 것과 관련해선 “문 특보의 말씀에 대해 저희가 별로 언급할 필요가 없다고 생각한다”고 했다.

청와대 핵심관계자는 전날 김계관 북한 외무성 제1부상의 담화가 문 대통령의 중재역할을 촉구하는 의미가 아니냐는 일부 언론의 해석에 대해 “해석은 해석”이라고만 말했다.

최정아 동아닷컴 기자 cja0917@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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