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donga.com

민주, 전남지사 후보에 김영록…與 광역후보자 13명 확정
더보기

민주, 전남지사 후보에 김영록…與 광역후보자 13명 확정

뉴스1입력 2018-04-19 20:34수정 2018-04-23 14:41
뉴스듣기프린트
트랜드뉴스 보기
與, 빠르면 20일 늦어도 24일까지 17곳 경선 완료 예정
김영록 농림축산식품부 전 장관. 뉴스1 © News1

김영록 전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이 오는 6월13일 치러지는 전남지사 선거 더불어민주당 후보로 19일 결정됐다.

민주당 선거관리위원회 위원인 송기헌 의원이 이날 오후 국회 정론관에서 발표한 전남지사 결선투표 결과, 김 전 장관은 61.92%로 장만채 전 전남도교육감(38.09%)을 제쳤다.

앞서 이들은 지난 13일부터 15일까지 진행한 본경선에서 각각 40.93%, 32.50%를 얻어 전날(18일)부터 이날까지 결선투표를 치렀다.

민주당이 이날 전남지사 후보를 결정함에 따라 인천(박남춘), 부산(오거돈), 강원(최문순), 울산(송철호), 대전(허태정), 세종(이춘희), 경북(오중기), 경남(김경수), 충남(양승조), 충북(이시종) 인천(박남춘) 대전(허태정) 등 총 13곳의 광역단체장 선거 후보를 확정했다.

민주당은 빠르면 20일 늦으면 오는 24일에는 총 17곳의 광역단체장 후보를 결정할 예정이다.

민주당은 전날(18일)부터 20일까지 서울과 인천, 광주지역 경선을 실시하는데 만약 이들 지역에서 1위 후보자가 과반을 얻지 못할 경우 23일부터 24일까지 결선투표를 실시한다.

또한 본경선에서 후보자를 확정하지 못한 대구는 20일부터 21일까지 결선투표를 진행한다.


(서울=뉴스1)

기사 의견

주요뉴스

1/3이전다음

부동산 HOT ISSUE

모바일 버전 보기